

데크 유지보수용 오일 스테인 / 신너는 아니네요
색깔로 보면 폐오일로 추정되고 4리터 짜리 통입니다.
누군가가 이 시국에
산정상에 4kg 짜리 폐오일을 들고가서 뿌린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지금 처럼 여러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화재가난 적이 제기억에는 없습니다.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겟죠
화재진압과 동시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해야할게 아닌가 싶습니다.
데크 유지보수용 오일 스테인 / 신너는 아니네요
색깔로 보면 폐오일로 추정되고 4리터 짜리 통입니다.
누군가가 이 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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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처럼 여러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화재가난 적이 제기억에는 없습니다.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겟죠
화재진압과 동시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해야할게 아닌가 싶습니다.